코타키나발루에서의 셋째 날!오늘은 일정 욕심 버리고 제대로 호캉스 즐기는 날이에요.샹그릴라 탄중아루에서 하룻밤을 보내고, 아침부터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.🏋️♀️ 아침 헬스장 & 조식부터 완벽아침에 일어나서 헬스장을 먼저 다녀왔어요.헬스장은 크진 않았지만 에어컨이 빵빵하고 깔끔해서 운동하기 딱 좋았어요.조식도 포함이라 기대하면서 갔는데,타투 조식부터 과일까지 종류가 정말 다양했고과일은 바로 즉석에서 갈아줘서 신선함이 미쳤어요 🍍🍉아침부터 배부르고 행복한 시작!🌊 호텔 구경 + 인피니티풀 = 동남아 감성 제대로식사 후에는 호텔 내부를 천천히 구경했어요.날씨까지 따라줘서 하늘은 맑고, 바다는 반짝반짝✨호텔이 바다와 바로 이어져 있고인피니티풀까지 있어서 “아… 나 동남아 왔구나” 실감 제대로 했..